에 사실...
뭐 전문부터 말하죠.
만화에는 스토리보드란게 필요합니다
(기억력이 나쁘거나 내용을 까먹거나..............아마 필요할 겁니다. 아마.)
그래서 그래! 한번 아무거나 끄적여보자!!!
라고 생각해서 이것 저것 적어논 것이.
유사동화-Jack The Rabbit.
뭐.........이거 판타지였죠 아마.
노트를 대충 보니까 동화에서 나오는 놈들은 다 나옵니다.
그땐 실력이 딸려서 아예 그림조차 안 그려놨었네요.
디테일한건 그림이 아니라 글로 썼....
이런 패배자.
뭐 어쨌든 이게 고1때 생각한 게고.
고2때가 아마 이거.
마비노기-음모론
생긴게 똑같비슷합니다. 원 모델이 유사동화였거든요
그때 올백과 반장갑과 판타지에 너무 매료되어 있던 바람에
어이쿠 페이퍼타올이 여기잉네.
같은 느낌이 되어버렸습니다.
뭐 이거 지금 슬쩍 보니까.
배경은 마비노긴데.
설정이 워크래프트야.
그리고 기억은 안나지만.
다음에 설정했던게 아마
風水客
어디서 본것같죠?
예 풍수객입니다.
이때는 아마 신암행어사 보고 뻑가서
"좋아! 나도 한국적인 스타일의 판타지(헤어나지 못했음)을 찾겠어!!"
라고 했을겁니다 아마.
이거 생각해보면 그때 아마 우에키의 법칙보다가 "오 괜찮은데...."라는 생각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노트에 뭔가 말도 안될듯한 능력자들의 능력이........
10페이지짜리 베틀만화냐.뭐 그 다음은 이겁니다
SD건담 캡슐파이터.
.........음?
생긴게 풍수객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사실 풍수객이 너무 맘에 들게 생겨서리 말입니다.
결국 같은 녀석을 좀만 젊게 해보자~ 하고 나온게 문
아무로씨.
같은 3인조입니다. 설정도 편하게도 따 왔습죠.
이거 뭔가 스펙타클하게 4화까지 설정되어 있군요.
그 후에는 뭐랄까.
그리는데 시간이 가서 그 다음부터는 생각 안한듯 하네요.
무책임의 절정.어......그 다음이 아마.
Black Dust.
먼 시공속으로 사라진 그놈의 소설.
사실 이거 그냥 하루하루 스토리 보드 형식으로 쓰던건데.
역시 스토리보드는 소설로 그냥 내면 안됩니다.
뭔 소린지 알수가 있나.
것보다 이거 적당히 적어논 컨셉보드를 보면 어째 건담은 안나옵니다.
나오는게 전부 양산형MS에다 뭐 그런것들. 전차까지 있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건 건담물이 아니라 MS물(?)에 들어가야.....
........생각해보니 이글루에 건담은 안나오는군요.
다행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이 아마 랄프 할아버지.
예 Old Screw입니다.
넌 그냥 랄프
이 할아버지 컨셉은 정말 좋았는데.
실력 부족으로 제대로 그리지 못했습니다.
정말 아쉬운 그런 상황이랄까.
것보다 랄프를 따라한 옷차림에서부터 이미 탈......
......뭐 나중에 손보든 해야겠죠.
그리고 요새 군대에서 깨작깨작 그리던
메탈슬러그-Moden's War
옷은 무려 군에서 입는 활동복을 오마쥬해 봤습니다.
허허.
눈물이 난다.탱크가 아니라 자주포입니다.
뭐 이런 설정도 있었습니다만.
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마음의 계시가 내려왔습니다.
그거슨 바로 아밭하.
영화 말고 애니요.
니켈로디언.
니켈로디언에서 아바타를 하길래.
.........영화 애니판인가!!...........
라고 봤었는데 동양이 무대더군요.
그런데 웃긴건 말이죠.
애들 보는 애니가 어른 보는 애니보다 액션씬이 훨씬 좋아!!!!!!!!!!!!!!!!!!!!!!!!!!!!!!
진짜로요.
굉장합니다.
일본의 그것들 느낌과는 다른 기분.
음 좋아요.
푹 빠졌습니다.
대학 생활이라면 일주일만에 정주행을 하겠지만서도.
지금 군대니까.
여기서 잠시 보고 사지방(사이버정보지식방)에서 정보를 얻어.
컨셉을 잡아 오겠습니다.
좋네~
이상 지금까지 마무리 하나도 안 짓고서 새로운 것을 빌미로 도망치는 센티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