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판마라던지 유희왕이라던지.

블로그의 유령주인 센티넬(이라쓰고 전역하면 나쵸라고 바꿀 생각)은
워낙 보드게임을 좋아합니다, 덕분에 여러가지 지르고 여러가지로 해 보고 있죠.

시타델이라던가 카탄이라던가, 한번사면 계속 그걸로 즐길수 있는 게임도 좋아하지만.


TCG.


TCG.





TCG에 맥을 못춥니다 본인은.


유X왕은 예전부터 꽤나 즐겨왔었기 때문에 패스.
생각보다 많은 돈을 쏟아부었지만, 요새는 NDS 월챔으로 때워서
지금까지 직접 산건 뭐지~


라는 기분이 드는건 잠시 무시합시다.


















인데 갑자기 블로그를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본 판마 가이드 북.



판마 가이드 북.












판마 가이드 북!!!





















오 좋아요, 사실 저는 판마가 전부터 해보고는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돈을 유X왕보다 2~3배 잡아먹는다는 소문을 들은것 같기도 해서.


이 게임이 돈먹는 리버같은 녀석이라고 해서



















지금까지 사실 손 땠었습니다만.






















퀘스트 모드 나왔다니까 하고싶네요.

하아.











































돈먹는 귀신 지름신 을 물리칠 수 있게 기도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by 센티넬 | 2009/08/06 19:58 | 트랙백 | 덧글(10)

트랙백 주소 : http://SDsentinel.egloos.com/tb/148906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BlueBox at 2009/08/06 21:53
아하,유희왕...

저도 할만한 덱이 있기는 한데...


동네에 룰을 아는 사람이 없는 거 같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센티넬 at 2009/08/11 20:09
보드게임방에 아는 사람이 있긴 한데
어째 팔리는 매량에 비해 오프라인은 즐기기 힘든듯 하네요.

저랑 하는것도 친구 몇명뿐이기도 하고.
Commented by A강진 at 2009/08/07 02:34
월챔 2008로 황홀한 전사덱을 짜놧는데 붙을 사람도 없고...ㅠㅠ
와이파이? 그건 먹는 건가요 우걱우걱
Commented by 센티넬 at 2009/08/11 20:09
그건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우걱우걱
Commented by 123 at 2009/08/07 19:12
유희왕은 카드보단 애니배경음이 짱이죠
Commented by 센티넬 at 2009/08/11 20:11
확실히 그건 명작
Commented by 궁그닐 at 2009/08/08 12:49
시타델하고 싶당~
Commented by 센티넬 at 2009/08/11 20:12
카탄도 재미있는데, 나중에 일정나가면 같이 하자.

한 1월인가....
Commented by v2baster at 2009/08/10 13:03
판마야 뭐...
아무 생각 없이 부스터만 긁고 있어도 핸폰으로 5만원을 결재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됩니다? [..]
Commented by 센티넬 at 2009/08/11 20:13
시계덱 하고싶은데 얼마쯤할까 궁금해지네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